한국발 수입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 견적. 공급업체 주소, 품목, 인코텀즈(보통 FOB 부산)를 보내주세요. 영업일 기준 1일 이내에 올인 운임과 선적 일정을 보내드립니다.
- 한국 내 집화. 공급업체와 협력해 집화, 수출 서류, 부산항 선적을 조율합니다.
- ISF 신고. 미국 세관은 화물 선적 최소 24시간 전에 수입자 보안 신고(ISF, 10+2)를 요구합니다. 필요한 정보를 모아 기한 내에 신고되도록 합니다.
- 해상 운송. 사바나 또는 다른 미국 항만으로 운항합니다. 고객 포털에서 진행 상황을 확인하시고, 출항과 도착 시 이메일 알림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미국 통관. 협력 관세사가 HS 코드와 관세 안내를 포함해 수입 신고를 진행하여 화물이 빠르게 반출되도록 합니다.
- 배송. 컨테이너나 팔레트를 고객님 창고까지 트럭으로 배송합니다. 항만에서 직접 인수하셔도 됩니다.
필요한 서류
- 공급업체가 발행한 상업 송장과 포장 명세서
- ISF 정보: 판매자, 구매자, 제조자, 배송지 주소, 원산지, HS 코드. 대부분 공급업체에서 받으며 수집을 도와드립니다.
- 수입자 번호(보통 EIN)와 미국 세관 보증(Customs Bond). 보증이 없으시면 협력 관세사가 마련해 드립니다.
- 선하증권(B/L): 저희가 발행합니다.
관세와 비용
견적에는 운임과 처리 비용이 미리 표시됩니다. 미국 관세와 수수료는 품목과 HS 코드에 따라 달라지며, 화물 도착 전에 협력 관세사가 예상 금액을 안내해 드려 통관 시 예상치 못한 비용이 없도록 합니다.
한국으로 보내시나요?
이 노선은 양방향 모두 운송합니다. 사바나에서 부산으로 수출 안내를 확인하세요.
무엇을 보내시는지 알려주세요
기본 정보를 입력하시면 저희 팀이 올인 해상운임, 운송 시간, 해당 노선의 다음 선적 일정을 회신드립니다. 영업일 기준 1일 이내에 회신합니다.
- 올인 견적. 해상운임·내륙운송·통관·수수료를 따로가 아닌 한 번에 견적합니다.
- 부담 없음. 견적은 견적일 뿐입니다. 조건과 일정이 맞을 때 예약하세요.
- 사람이 직접 응대합니다. 티켓 대기열이 아니라, 이름 있는 전담 코디네이터가 담당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