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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바나에서 부산까지 해상 운송

가장 물량이 많은 노선입니다. 사바나와 미국 남동부에서 부산까지 FCL과 LCL 화물을 주요 선사를 통해 예약하고, 한 명의 베테랑 코디네이터가 처리합니다.

사바나–부산 수출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1. 견적. 화물, 집화 주소, 인코텀즈를 알려주세요. 영업일 기준 1일 이내에 올인 운임과 선적 일정을 보내드립니다.
  2. 집화. 고객님 출고지에서 사바나 항까지 컨테이너나 팔레트를 트럭으로 운송합니다. 터미널에 직접 반입하셔도 됩니다.
  3. 수출 신고와 서류. AES 수출 신고를 처리하고, 서류를 확인한 뒤 선하증권(B/L)을 발행합니다.
  4. 해상 운송. 주요 선사의 확정된 선박으로 운항합니다. 고객 포털에서 진행 상황을 확인하시고, 출항과 도착 시 이메일 알림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부산 도착. 수하인 및 한국 관세사와 협력해 통관과 화물 인수(또는 배송)가 지체 없이 이루어지도록 조율합니다.

필요한 서류

  • 상업 송장(커머셜 인보이스): 구매자, 판매자, 품목, 금액 기재
  • 포장 명세서(패킹 리스트): 중량, 치수, 포장 수량
  • AES 신고용 송하인 정보(EIN 등). 필요한 항목은 정확히 안내해 드립니다.
  • 수출 허가: 해당 품목에만 필요합니다. 대부분은 필요 없으며,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

운임에 포함되는 항목

견적에는 모든 비용이 미리 표시됩니다. 필요하시면 항만까지의 트럭 운송, 출발지 터미널 및 서류 비용, 해상 운임이 포함됩니다. 도착지 비용과 한국의 관세·세금은 구매자와 합의한 인코텀즈에 따라 달라지며, 부킹 전에 누가 무엇을 부담하는지 설명해 드립니다.

반대 방향도 운송합니다

이 노선은 양방향 모두 운송합니다. 한국에서 미국으로 수입 안내를 확인하세요.

무엇을 보내시는지 알려주세요

기본 정보를 입력하시면 저희 팀이 올인 해상운임, 운송 시간, 해당 노선의 다음 선적 일정을 회신드립니다. 영업일 기준 1일 이내에 회신합니다.

  • 올인 견적. 해상운임·내륙운송·통관·수수료를 따로가 아닌 한 번에 견적합니다.
  • 부담 없음. 견적은 견적일 뿐입니다. 조건과 일정이 맞을 때 예약하세요.
  • 사람이 직접 응대합니다. 티켓 대기열이 아니라, 이름 있는 전담 코디네이터가 담당합니다.
견적에 관해 전화로 연락드릴 때만 사용합니다.

영업일 기준 1일 이내에 올인 운임으로 회신드립니다. 부담 없습니다.

견적 요청 접수됨

A coordinator will reply with an all-in rate and sailing within 1 business day.